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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테니스, 모바일에서 라이브스코어로 챙겨 본다

  • 홍보마케팅팀
  • 날짜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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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국체육대회 테니스 라이브스코어링 메인페이지>


대한테니스협회(회장 주원홍)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 테니스 종목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인다. 전경기 라이브스코어링 시스템을 적용한 것이다. 컴퓨터 웹페이지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모두 이용 가능하다. 올해 전국체전은 제주에서 열리고 있으며, 테니스는 3곳에서 연령별/성별 6부서로 열리는데 모바일로 실시간 경기 확인이 가능하다.


대한테니스협회는 기존 협회 주최 국제대회에서 스코어버저(scorebuzzer)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해 일반 유저들에게 제공해왔다. 스코어버저는 주심(체어엄파이어)이 입력하는 상황(폴트 등), 스코어가 그대로 웹, 어플리케이션 화면으로 송출된다. 


그리고 협회는 스코어버저를 올해부터 국내 주니어대회와 각종 연맹체대회까지 확대 도입했다. 라이브스코어링 시스템의 본격적인 도입으로 팬, 관계자, 학부모들은 이 방식에 익숙해졌다. 


전국체전과 소년체전만은 달랐다. 협회 주최가 아닌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는 전국체전과 소년체전에서는 엑셀 스프레드시트를 활용한 수기 스코어링 시스템을 써왔다. 라이브스코어라고 보기 어려웠던 것이, 주심이 무전으로 현 스코어를 알려야만 업데이트가 됐다. 보통 한 세트가 끝나야 일반 사용자들이 스코어를 알 수 있었다.


<웹페이지 화면>


하지만 협회는 올해 전국체전부터 스코어버저를 활용한 라이브스코어링 시스템을 전격 도입했다. 메인페이지에 접속해 어플리케이션/웹 구동 방식을 선택하면, 연령별/성별 대회를 선택해 유저들이 라이브스코어를 확인할 수 있다. 테니스 종목이 열리고 있는 모든 구장에서 이 프로그램을 다 사용하기 때문에 터치(앱), 클릭(웹) 몇 번으로 제주에서 열리는 현 상황들을 모두 알 수 있다.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테니스 종목 라이브 스코어링 주소는 아래와 같다.


[전국체전 테니스 라이브스코어 바로가기]

https://livescore107.kortenn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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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마케팅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