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테니스의 자존심을 지켜준 남지성-박의성 페어>대한민국의 2026년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 테니스 최종 성적은 은메달 1개였다. 남자복식 남지성(당진시청)-박의성(대구시청) 조였다. 한국은 올해 5개의 세부 종목을 통틀어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남자복식에서 결승에 올랐으나 남-박 조는 시상대 가장
<제25회 WT 이덕희배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 남녀 복식 결승에 진출한 김시윤과 정의수>제25회 WT 이덕희배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J200)에서 김시윤(울산제일중)과 정의수(중앙여고)가 각각 남자복식과 여자복식 결승에 진출했다.단식 8강에 올랐던 국내 선수 4명이 모두 탈락한 가운데 여자단식 1번 시드 라니 창(미국)은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제13회 ATF 이덕희배 요넥스코리아 14세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에서 남녀 단식 우승을 기록한 윤상원과 전서아(왼쪽)>지난 제55회 소년체육대회에서 강원의 15세 이하부 남녀 단체전 동반 우승을 이끌었던 윤상원(양구중)과 전서아(춘천SC)가 이번에는 강원의 대표 도시 춘천에서 나란히 생애 첫 ATF 14세부 국제대회 단식 정상에 올랐다.2일 강원
- 남자복식 결승 | 남지성-박의성 3-6 6-7(4) 쿠수하라 유스케-나카가와 슌스케(일본)-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에 한국 테니스 결승 진출- 한국 테니스 대표팀, 은메달 1개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일정 종료<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니스 남자복식 은메달을 획득한 박의성(왼쪽)-남지성 조의 시상식 모습&
<주인공이 되기 까지 딱 한 걸음 남겨 놓은 남지성(왼쪽)과 박의성(오른쪽)>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이하 아시안게임), 10월 2일 일정이 발표됐다. '성성 듀오' 남지성(당진시청)-박의성(대구시청) 조가 출전하는 남자복식 결승전이 2일 센터코트 첫 경기로 배정됐다. 경기 시작 시간은 오전 11시. 상대는 일본 선수들로 이번 아시
- 남자복식 4강전, 남지성-박의성 7-6(3) 2-6 [11-9] 허천루이-쉬위시우(대만)- 아시안게임 테니스 마지막 금메달은 2014년 인천 남자복식(임용규-정현)<역대 17번째 한국 아시안게임 테니스 금메달리스트가 될 기회를 잡은 박의성(왼쪽)과 남지성(오른쪽)>'성성 듀오' 남지성(당진시청)-박의성(대구시청)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친숙한 대만 선수들을 상대로 결승 진출에 도전하는 박의성(왼쪽)과 남지성(오른쪽)>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이하 아시안게임) 테니스 종목에서 남자복식 남지성(당진시청)-박의성(대구시청) 조만 살아남았다. 남지성-박의성 조는 남자복식 4강전에 진출하면서 최소 동메달을 확보했다. 남-박 조는 1일 정오, 대만 조와 결승 진출을 놓고
<한국의 올해 아시안게임 테니스 첫 메달의 주인공은 남자복식 박의성(왼쪽)과 남지성(오른쪽)>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아경기대회(이하 아시안게임) 테니스 종목에서 남지성(당진시청)-박의성(대구시청) 조가 동메달을 확보했다.남지성-박의성 조는 30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테니스 남자복식 8강전에서 프루치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단식 3회전에 진출한 권순우 / 아시안게임>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이하 아시안게임) 테니스에서 비가 현재까지 가장 큰 변수가 되고 있다. 테니스가 개막한 27일부터 3일 내내 비가 오면서 경기들이 실외가 아닌 실내에서 진행 중이다. 29일 모든 경기가 종료된 시간은 자정에 가까웠다. 단식에서는 남녀 통틀어
<혼합복식 1회전에서 기분 좋은 역전승을 거둔 신산희(오른쪽)-이은혜(왼쪽)>대한민국 테니스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이하 아시안게임) 테니스 2일차 경기 복식에서 모두 승리했다. 열세로 예상됐던 혼합복식 신산희(경산시청)-이은혜(NH농협은행) 조는 대회 3번 시드 조에 기분 좋은 역전승을 거뒀다. 아시안게임 테니